스포츠 베컴 “벤치 지키기 지겹다” 이적 시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10/24/20061024022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10-24 00:00 입력 2006-10-24 00:00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31·레알 마드리드)은 23일 최근 6경기에서 5번 벤치를 지킨 뒤 “난 항상 조국과 클럽을 위해 뛰었다. 하지만 더 벤치를 지켜야 한다면 그건 견디기 어려운 일”이라며 이적을 시사했다. 2006-10-2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