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구단주 “이승엽 꼭 잡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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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10-03 00:00
입력 2006-10-03 00:00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의 다키하나 다쿠오(67) 구단주는 2일 이승엽을 주장 고쿠보 히로키와 함께 내년 팀 전력의 핵심 선수로 지목, 반드시 붙잡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2006-10-0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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