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축구 전국대회 없앤다
홍지민 기자
수정 2006-09-13 00:00
입력 2006-09-13 00:00
축구협회는 또 대학 특기자 선발을 위해 관행적으로 유지해온 ‘4강·8강 제도’를 없애기 위해 팀별 성적 대신 개인별 경기 실적 증명서를 발급하기로 했다. 협회는 우수 선수를 육성, 관리하는 방안으로 현재 서울·인천·경기·충청·강원·호남·제주·영남 등 4개 권역으로 구분돼 있는 상비군 체제를 16개 시·도별 체제로 확대하기로 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6-09-1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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