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크리스티 커, 여제 꺾고 정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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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9-12 00:00
입력 2006-09-12 00:00
크리스티 커(미국)가 11일 미국 오클라호마주 시다리지골프장(파71·6602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존큐해먼스호텔클래식에서 3라운드 합계 14언더파 199타로 여제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을 2타차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2006-09-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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