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크리스티 커, 여제 꺾고 정상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09/12/20060912023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9-12 00:00 입력 2006-09-12 00:00 크리스티 커(미국)가 11일 미국 오클라호마주 시다리지골프장(파71·6602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존큐해먼스호텔클래식에서 3라운드 합계 14언더파 199타로 여제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을 2타차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2006-09-1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