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박태환, 수영 자유형 400m 세계 랭킹 2위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09/08/2006090802201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9-08 00:00 입력 2006-09-08 00:00 한국 수영의 희망 박태환(17·경기고)이 정규코스(50m) 자유형 400m에서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랭킹 2위에 올랐다. 박태환은 지난달 범태평양대회에서 클레트 켈러(미국)와 장린(중국)을 제치고 아시아신기록으로 우승했었다. 2006-09-0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