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코엘류 前축구대표 감독, 적장으로 한국 온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09/07/20060907023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9-07 00:00 입력 2006-09-07 00:00 한국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던 움베르투 코엘류(56·포르투갈) 감독이 2년 5개월만인 7일 한국을 찾는다. 사우디아라비아 클럽팀 알 샤밥 감독인 그의 방한은 오는 13일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울산과의 8강 1차전을 치르기 위해서다. 2006-09-0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