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B] 승엽 5타수1안타… 5경기 안타행진
임일영 기자
수정 2006-08-26 00:00
입력 2006-08-26 00:00
그러나 1회 2사 2루에서 맞은 첫 타석에서 2루 땅볼,4회 선두타자로 나와서 투수 앞 땅볼,6회 무사 2루에서 헛스윙 삼진에 그쳤던 이승엽은 5-2로 앞선 9회초 마지막 타석에서도 무사 3루 타점 기회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서 아쉬움을 남겼다. 시즌 타율은 종전 .323에서 .322로 조금 떨어졌다. 요미우리는 7회에 타자일순하며 안타 6개와 볼넷 1개를 빼앗아 5득점, 한신에 5-2로 역전승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6-08-2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