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박태환 “아시안게임 3관왕 먹겠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08/25/2006082502201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8-25 00:00 입력 2006-08-25 00:00 범태평양수영대회 2관왕을 일궈낸 박태환(17·경기고)이 24일 입국,“내년 3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자유형 1500m 최강 그랜트 해켓(호주)과 맞붙고 싶다.”면서 “그에 앞서 도하아시안게임 3관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06-08-2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