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이영표, 잉글랜드 진출 첫 ‘골맛’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07/31/20060731019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7-31 00:00 입력 2006-07-31 00:00 이영표(29·토트넘 홋스퍼)가 비록 프리시즌 경기를 통해서지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진출 이후 처음 골 맛을 봤다. 이영표는 29일 밤 네이션와이드 콘퍼런스(5부 리그) 케임브리지시티와의 평가전에서 결승골을 작렬,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2006-07-3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