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캥거루 슈터’ 조성원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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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7-01 00:00
입력 2006-07-01 00:00
프로농구 KCC는 30일 ‘캥거루 슈터’ 조성원(35)이 고질적인 왼무릎 부상 때문에 은퇴한다고 밝혔다. 조성원은 구단의 지원을 받아 미국으로 지도자 연수를 떠날 계획이다.
2006-07-0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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