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캥거루 슈터’ 조성원 은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07/01/20060701010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7-01 00:00 입력 2006-07-01 00:00 프로농구 KCC는 30일 ‘캥거루 슈터’ 조성원(35)이 고질적인 왼무릎 부상 때문에 은퇴한다고 밝혔다. 조성원은 구단의 지원을 받아 미국으로 지도자 연수를 떠날 계획이다. 2006-07-0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