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김주성 4억7천만원 ‘연봉킹’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07/01/20060701010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7-01 00:00 입력 2006-07-01 00:00 김주성(동부)이 30일 4억 7000만원에 06∼07시즌 연봉 계약서에 사인했다. 이는 2002년 서장훈(삼성)이 받았던 4억 3100만원을 넘어서는 프로농구 사상 최고액이다. 서장훈은 소속 구단과 합의를 이루지 못해 연봉조정 신청을 했다. 2006-07-0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