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너무 띄웠다球?
이종락 기자
수정 2006-05-23 00:00
입력 2006-05-23 00:00
케빈단장 찬사 하루새 10실점 이치로엔 3안타나 허용 ‘고개’
박찬호는 6회 밀어내기 볼넷을 내줘 9점째를 실점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샌디에이고는 8회 바드의 우월솔로포로 추격했지만 결국 8-10으로 패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6-05-2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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