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한국 최고선수”
이종락 기자
수정 2006-05-16 00:00
입력 2006-05-16 00:00
16강 진출의 스위스전 필승 비책에 대해서는 “내가 스위스 선수나 감독이라면 벌떼처럼 밀고 몰려 오는 2002년의 한국 팀을 떠올리고 두려워할 것”이라며 “스위스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걸 알고 역으로 공략하라.”는 해답을 제시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6-05-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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