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라’ 마쓰이 손목부상… 시즌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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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5-13 00:00
입력 2006-05-13 00:00
‘고질라’ 마쓰이 히데키(32·뉴욕 양키스)가 12일 미프로야구 보스턴전에 좌익수로 나섰지만 1회 플라이볼을 다이빙해 잡으려다 손목을 크게 다쳐 사실상 올시즌을 마감했다.
2006-05-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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