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전웅선, 국제테니스연맹 4월의 선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05/09/20060509023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5-09 00:00 입력 2006-05-09 00:00 한국 남자테니스의 차세대 간판 전웅선(20·삼성증권)이 최근 국제테니스연맹(ITF)이 선정한 ‘4월의 선수’에 뽑혔다. 전웅선은 지난달 일본에서 열린 퓨처스대회에서 2주 연속 단식 우승과 복식 우승을 차지해 주목받았다. 2006-05-0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