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오픈] ‘아름다운 도전’ 공동 35위 마감… 최경주 막판 7언더 4위에
최병규 기자
수정 2006-05-08 00:00
입력 2006-05-08 00:00
이틀 전 2라운드에서 첫 코스레 코드(8언더파)를 작성한 프롬 미사왓(태국)이 합계 15언더파 201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린 가운데 2연패에 도전한 최경주(36·나이키골프)는 물오른 퍼트감각을 앞세워 7타를 줄이는 등 맹추격을 벌였지만 11언더파 205타로 아쉽게 단독 4위에 그쳤다.
인천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6-05-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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