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오닐, 심판탓하다 벌금 2만5000弗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05/01/20060501015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5-01 00:00 입력 2006-05-01 00:00 미프로농구(NBA)의 샤킬 오닐(마이애미)이 지난 28일 사카고와의 플레이오프 직후 “심판들이 나를 표적으로 삼았다. 밥 델레이니(심판)가 나오는 걸 보고 경기를 망칠 줄 이미 알았다.”고 말해 벌금 2만 5000달러를 물게 됐다. 2006-05-0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