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파크클래식] 신인왕 박희영 2R 선두
곽영완 기자
수정 2006-04-28 00:00
입력 2006-04-28 00:00
문현희(휠라코리아)는 3타를 줄이며 합계 6언더파 138타의 2타차 2위로 추격에 나섰고, 첫날 공동 2위였던 루키 신지애(하이마트)는 이날 2타밖에 줄이지 못해 합계 5언더파 139타로 3위로 밀렸다.
곽영완기자 kwyoung@seoul.co.kr
2006-04-2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