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먼, ‘男대회 女출전 불가’ 생각 바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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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4-19 00:00
입력 2006-04-19 00:00
남자대회에 여성 참가를 줄곧 반대해온 ‘호주 골프의 전설’ 그렉 노먼이 오는 11월 개막될 PGA 투어 메릴린치스킨스게임에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을 초청했다. 노먼은 생각이 달라진 것은 없으며, 다만 이 대회는 이벤트대회로 성격이 다르다고 강조했다.
2006-04-1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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