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노먼, ‘男대회 女출전 불가’ 생각 바꿨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04/19/2006041902402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4-19 00:00 입력 2006-04-19 00:00 남자대회에 여성 참가를 줄곧 반대해온 ‘호주 골프의 전설’ 그렉 노먼이 오는 11월 개막될 PGA 투어 메릴린치스킨스게임에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을 초청했다. 노먼은 생각이 달라진 것은 없으며, 다만 이 대회는 이벤트대회로 성격이 다르다고 강조했다. 2006-04-19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