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메이저리그 첫 흑인 ‘재키 로빈슨의 날’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04/17/20060417016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4-17 00:00 입력 2006-04-17 00:00 미프로야구 사상 최초의 흑인선수를 기리는 ‘재키 로빈슨의 날’ 행사가 16일 메이저리그 전 구장에서 열렸다. 로빈슨은 흑인으론 처음으로 1947년 4월15일 브루클린 다저스의 유니폼을 입고 보스턴전에 출전, 인종차별의 벽을 허물었다. 2006-04-1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