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베컴 “미국 리그서 현역 은퇴하겠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04/13/2006041301901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4-13 00:00 입력 2006-04-13 00:00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주장 데이비드 베컴(30·레알 마드리드)이 12일 ESPN이 운영하는 축구전문사이트 사커넷과의 인터뷰에서 “스페인에서 3시즌을 더 보낸 뒤 2009년 미국으로 이적해 미국프로축구(MLS)에서 현역 은퇴를 하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2006-04-1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