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할렐루야 전국축구대회 18년만에 우승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6-03-30 00:00
입력 2006-03-30 00:00
김포 할렐루야가 신생팀 부산교통공사의 돌풍을 잠재우고 제54회 대통령배 전국축구대회에서 18년 만에 우승컵을 안았다. 지난해 우승팀 울산 현대미포조선을 4강에서 꺾은 할렐루야는 29일 제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부산교통공사에 2-1로 역전승했다.
2006-03-3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