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남자배구 새 사령탑에 김호철 감독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02/03/2006020302201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2-03 00:00 입력 2006-02-03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의 김호철(51) 감독이 남자대표팀 사령탑에 올랐다. 김 감독은 지난달 하순 대한배구협회 강화위원회에서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된 뒤 회사와 상의후 2일 감독 수락을 결정했다. 배구협회는 오는 8일 예비 엔트리 22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2006-02-0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