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동부, 새용병 델라노십 영입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02/03/2006020302201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2-03 00:00 입력 2006-02-03 00:00 프로농구 동부가 외국인선수 마크 데이비스(33)를 대신할 조셉 델라노십(25·196㎝)의 영입을 결정하고 2일 한국농구연맹(KBL)에 신장측정을 요청했다. 델라노십은 04∼05시즌 미국프로농구(NBA)의 공식 하부리그인 NBDL에서 평균 16.2점에 4.4리바운드를 잡아냈다. 2006-02-0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