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조성민 억대 연봉 재계약
수정 2006-02-01 00:00
입력 2006-02-01 00:00
조성민은 지난해 5월 한화에 입단해 19와 3분의1이닝을 던지며 2승2패 4홀드, 방어율 6.52를 기록했다.
한화는 또한 김태균과 지난해 1억 5500만원보다 55% 오른 2억 4000만원에 재계약을 맺었다.
2006-02-0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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