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 신한銀 “나 먼저 간다”
이종락 기자
수정 2006-01-12 00:00
입력 2006-01-12 00:00
공동선두를 달리던 국민은행은 용인에서 열린 경기에서 삼성생명의 끈질긴 추격에 78-79로 아쉽게 역전패해 5연승 이후 3연패의 부진을 면치 못하며 5승3패가 돼 2위로 내려 앉았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6-01-1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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