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옛 구원왕 리어돈 강도혐의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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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2-29 00:00
입력 2005-12-29 00:00
미국프로야구 통산 367세이브(역대 6위)를 올린 왕년의 구원왕 제프 리어돈(50)이 강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리어돈은 지난 26일 플로리다의 한 보석가게에서 종업원을 위협한 뒤 현금 150달러를 빼앗아 달아났다가 인근 음식점에서 붙잡혔다고 AP통신이 28일 보도. 리어돈은 “우울증 탓에 약물치료를 받고 있으며 제 정신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리어돈은 보석금 5000달러를 내고 석방됐으며 곧 정신 감정을 받을 예정.
2005-12-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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