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궉채이 안양시청 입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12-27 00:00
입력 2005-12-27 00:00
‘인라인 요정’ 궉채이(18·안양 동안고)가 26일 자신을 키워준 국가대표 박성일 코치와 함께 안양시청 인라인팀에 입단했다. 궉채이는 프로 구기 종목 신인 선수 계약금에 준하는 인라인 최고 수준의 대우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궉채이는 “내년 세계선수권대회 개최지인 안양팀에 입단하게 돼 기쁘다.”면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꼭 금메달을 목에 걸겠다.”고 말했다.
2005-12-27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