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블래터, AFC올해의 선수상 비아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12-20 00:00
입력 2005-12-20 00:00
제프 블래터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수상자 선정 기준을 두고 논란을 빚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선수상’에 대해 “아시아 밖에서 뛰는 선수들에게 상을 주지 않을 거라면 차라리 상 이름을 ‘아시아에서 뛰는 선수 중 최고 선수상’으로 바꾸는 게 어떠냐.”고 비아냥댔다고.AFC ‘올해의 선수상’ 후보에는 당초 박지성(맨유)과 나카타 히데도시(볼튼), 알 자베르(알 히랄) 등이 포함됐지만 시상식에 참가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모두 최종 후보에서 제외됐다.
2005-12-2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