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축구협회 기술위원장에 이영무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5/12/08/2005120802001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12-08 00:00 입력 2005-12-08 00:00 대한축구협회는 7일 이회택 전 기술위원장 후임에 이영무(52) 김포 할렐루야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 감독이 현대축구의 흐름을 이해하고 국제경험과 인품을 두루 갖춰 선임됐다.”고 밝혔다.1970년대 대표선수로 뛴 이 위원장은 올림픽대표팀 코치 등에 이어 실업축구 할렐루야 감독을 맡았다. 2005-12-08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