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올해의 대상 허석호
최병규 기자
수정 2005-12-07 00:00
입력 2005-12-07 00:00
4년 만에 상금왕에 복귀한 최광수(45·포포씨)가 국내부문 우수선수상을, 매경오픈에서 국내통산 43승의 대기록을 세운 최상호(50·빠제로)가 베스트샷상을 수상했다. 신인상(명출상)은 강경남(22)이, 최저 평균타수상(덕춘상)은 김대섭(24·SK텔레콤)이 각각 차지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5-12-0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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