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아버지 최저타기록 아들이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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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9-29 00:00
입력 2005-09-29 00:00
아버지의 아마추어 골프클럽 최저타 기록을 아들이 20년 만에 깨뜨려 화제.28일 삼성에버랜드에 따르면 3일 전 부산 동래베네스트클럽에서 열린 친선골프대회에서 김모(52·자영업)씨가 18홀 합계 67타(5언더파)를 기록해 아버지(73)가 지난 85년 세운 68타 최저타 기록을 갈아 치웠다고.
2005-09-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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