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월드컵 공식홈페이지(www.fifaworldcup.yahoo.com)가 늦어도 오는 12월부터 한국어 서비스를 하기로 했다.FIFA 에이전트인 포르투나 최범석 대표이사는 “최근 독일 뮌헨에서 열린 ‘축구의 꿈’이라는 국제회의에서 홈페이지 공식 책임자인 콘탕민으로부터 한국어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해 들었다.”고 말했다.
2005-08-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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