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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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8-11 00:00
입력 2005-08-11 00:00
승부조작 혐의로 이탈리아 프로축구 3부리그로 강등된 제노아 클럽의 서포터스들이 극렬시위를 벌였다고.AP통신은 10일 제노아 클럽의 서포터스들이 제노아 시내에서 거리의 휴지통을 불태우고 자동차와 오토바이 등을 뒤집으면서 이를 막는 경찰과 충돌, 경찰관 5명이 부상했다고 보도. 제노아 클럽은 지난 시즌 마지막 경기 베네치아전에서 3-2로 이겨 1부리그로 올라섰지만 승부를 조작했다는 혐의가 밝혀져 3부리그 강등조치를 당했다.
2005-08-1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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