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KTF, 김주연 로드매니저 지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5/06/30/2005063002401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6-30 00:00 입력 2005-06-30 00:00 KTF는 29일 US여자오픈골프대회에서 우승한 김주연(24)에게 전담 현장 매니저(로드매니저) 1명을 두는 등 지원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주연은 2부 투어에서 뛸 때는 아버지 김용진(49)씨가 로드 매니저 역할을 해왔으나 지난해 김씨가 귀국하면서 힘겹게 미국 생활을 꾸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2005-06-30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