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수원·부산 1일 수퍼컵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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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2-28 07:46
입력 2005-02-28 00:00
지난해 K-리그 우승팀(수원 삼성)과 FA컵 우승팀(부산 아이파크)이 단판 승부를 벌이는 수퍼컵이 새달 1일 오후 3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이어 프로축구 K-리그는 3월6일부터 5월8일까지 컵대회가 치러지며 전기리그(5월15일∼7월10일)와 후기리그(8월24일∼11월9일), 플레이오프(11월20일), 챔피언결정전(11월27일,12월4일) 등이 이어진다.
2005-02-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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