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닛칸스포츠는 21일 “스트라이커 음보마와 오는 6월 계약이 끝나는 빗셀 고베가 한국의 ‘득점기계’ 박주영의 영입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빗셀 고베는 22일부터 나흘간 일본 전지훈련에 나서는 고려대의 연습경기에 스카우트를 파견, 관계자와 교섭을 벌인다. 이 신문은 세레소 오사카, 주빌로 이와타, 교토퍼플상가 등도 박주영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2005-02-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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