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전준호 1년간 4억원 재계약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5/01/25/20050125023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1-25 07:15 입력 2005-01-25 00:00 프로야구 현대는 유일한 미계약자 전준호(36)와 1년간 4억원에 재계약 했다고 24일 밝혔다. 자유계약선수(FA) 3년 계약이 만료된 지난해 도루왕 전준호(지난해 연봉 2억원)는 3년 장기계약을 원했지만 올시즌 이후 다시 FA로 풀리는 점을 고려해 구단안을 수용했다. 2005-01-2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