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주익의 영웅’ 황영조 등 스포츠 스타들이 ‘일일요리사’로 변신한다고. 스포츠 스타들의 자원봉사단체인 ‘함께하는 사람들’은 오는 23일 장애인시설인 ‘즐거운 집’을 방문해 직접 자장면을 만들어주고 청소·빨래도 해줄 예정이다. 이날 봉사에는 황영조 현정화 전이경 심권호 정재은 장윤창 여홍철 등 50여명이 함께한다. 이들은 또 장애인들과 함께 이날 부천에서 열리는 전자랜드-TG 삼보의 프로농구 경기를 관람할 계획이다.
2005-01-21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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