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신한銀, 삼성생명에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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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1-20 06:47
입력 2005-01-20 00:00
신생팀 신한은행은 19일 안산 와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에서 트래베사 겐트의 특급 활약(31점 24리바운드)으로 우승후보 삼성생명을 61-43으로 대파했다. 신한은행(4승5패)은 신세계(3승5패)를 최하위로 밀어내며 탈꼴찌에 성공했고, 삼성생명은 2위로 내려앉았다.
2005-01-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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