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정민태, 연봉 25%삭감 수용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5/01/20/20050120024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1-20 06:47 입력 2005-01-20 00:00 프로야구 ‘연봉킹’ 정민태(현대)가 구단의 25% 삭감안을 수용했다. 현대는 19일 정민태와 지난해 연봉 7억 4000만원에서 25%(1억 8500만원) 삭감된 5억 5500만원에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당초 10% 삭감을 주장했던 정민태는 이로써 오는 24일 호주 전지훈련에 참가한다. 2005-01-2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