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김주희, 골절 숨기고 경기
수정 2004-12-21 06:47
입력 2004-12-21 00:00
/***거인체육관의 정문호 관장은 “주희가 원래 뼈가 약했는데 셰이퍼와의 경기에서 7회부터 엄지손가락이 골절됐다.”
면서 “아마 때릴 때마다 오른손이 울려서 통증이 매우 심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4-12-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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