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日프로야구 15세소년 드래프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4/11/18/20041118022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11-18 06:42 입력 2004-11-18 00:00 일본 프로야구에 15세 ‘소년 선수’가 탄생할 전망이다. 일본 언론들은 17일 한신 타이거스가 15세 우완투수 스지모토 겐토를 드래프트에서 지명하기로 결정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겐토는 181㎝,75㎏의 당당한 체격에 시속 142㎞의 강속구를 뿌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도 일찍이 관심을 보여왔다. 2004-11-1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