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11-16 07:22
입력 2004-11-16 00:00
일본 군마현 온천 종사자들의 사회인축구팀인 ’자스파 구사쓰’가 지난 14일 일왕배대회에서 프로축구(J리그)의 강호 세레소 오사카를 2-1로 꺾는 ‘기적’을 연출.2년전 창단, 지난해 사회인리그(JFL)에 참가해 내년 J2리그(2부 리그)로 승격될 예정인 구사쓰는 J리그에서 방출된 선수들이 절반 이상으로 이들은 내친 김에 안정환과 유상철이 뛰는 지난해 통합챔피언 요코하마 마리노스까지 꺾어보자며 전의를 불태우고 있다고.
2004-11-1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