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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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11-01 07:29
입력 2004-11-01 00:00
보스턴 레드삭스의 페드로 마르티네스(33)가 31일 보스턴 시내에서 열린 미프로야구 월드시리즈 우승 기념 퍼레이드 도중 수륙양용차로 찰스강을 건너다 강둑에서 날아온 공에 이마를 맞았다고. 그러나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았지만 누가 공을 던졌는지도 밝혀지지 않았다. 마르티네스는 퍼레이드 직후 “머리가 좀 아프나 괜찮다.”고 밝혔다.
2004-11-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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