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김주성 태백 중앙초교에 성금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4/10/07/20041007022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10-07 07:33 입력 2004-10-07 00:00 ‘아시아의 야생마’로 명성을 떨친 김주성(38) 대한축구협회 국제전문위원이 지난 5일 강원도 태백 폐광지역에 위치한 황지 중앙초등학교 축구팀에 한 회사의 축구행사에 참석해 받은 1000만원을 쾌척했다.황지초교는 지난해 동원컵 전국 초등학교대회에서 3위를 차지한 팀이다. 2004-10-0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