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남자배구 6전 전승 亞 정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4-09-21 06:37
입력 2004-09-21 00:00
신치용(삼성화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미야자키에서 벌어진 아시아남자배구최강전(챌린지컵) 2차대회 마지막 경기에서 타이완을 3-0으로 완파하고 아시아 최강에 올랐다.지난 10∼12일 제주 1차대회에 이어 일본·중국 등을 거푸 격파하고 6전 전승으로 1·2차대회를 석권한 것은 이번이 처음.한국은 지난 2000년과 2001년 2차대회에서,2002년과 지난해에는 1차대회에서 각각 2연패를 기록했다.
2004-09-2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