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송보배 SK엔크린 정상 포옹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4/09/18/2004091801501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9-18 10:35 입력 2004-09-18 00:00 ‘슈퍼루키’ 송보배(18·빈폴골프)가 17일 경기도 포천 일동레이크골프장(파72·6355야드)에서 벌어진 SK엔크린인비테이셔널여자골프대회(총상금 4억원) 마지막 3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7언더파 209타로 정상에 올랐다. 2004-09-1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