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김주미·이은혜 신세계배女골프 선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4/09/09/20040909023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9-09 07:33 입력 2004-09-09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김주미(하이마트)와 이은혜(용인대)가 신세계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선수권대회(총상금 3억원) 첫날 공동선두에 나섰다.상금왕 2연패를 노리는 김주미는 8일 경기도 여주 자유골프장(파72·633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6개를 골라내 6언더파 66타를 쳤다.지난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이은혜도 9번홀(파5) 이글을 비롯해 버디 5개를 쓸어담았다. 2004-09-0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