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박희영·유선영 공동2위로 예선통과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4/08/12/20040812031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8-12 08:36 입력 2004-08-1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국가대표 박희영(한영외고)과 유선영(대원외고)이 11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더카콰클럽(파72·6365야드)에서 스트로크 방식으로 열린 US여자아마추어골프챔피언십 이틀째 경기에서 나란히 1언더파 71타를 쳐 합계 1언더파 143타를 기록하며 단독선두 에이미 코크란(미국)에 2타차 공동2위로 예선을 통과했다. 2004-08-1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